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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남북미정상회담 남북화해 계기로 철원발전 기회를 찾자경원선 연결, 철원남북평화산업단지 조성⋅남북 농축산분야 교류에 앞장서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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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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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이후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난 것은 역사상 처음으로 남·북·미간 냉각기가 이날을 계기로 대화에 장이 만들어지면서 남북 화해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접경지역인 철원은 철원발전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경원선 철도 연결, 서울에서 원산까지 경원선 남북연결을 계획하지 않고 고성에서 원산으로 동해선과 문산에서 신의주까지 경의선 철도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연결한다는 계획에 철원에서 원산까지 경원선도 연결해야 하는 당위성을 부각시켜야 한다.

몸통은 두고 경의선, 동해선인 날개만 달면 안된다는 것이며, 철원 대마리 인근 지역에 제2개성공단과 같이 철원평화산업단지 조성 이는 강원도가 오래전부터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남북 간 농업 교류의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동송 오덕리에 농촌진흥청 식물과학원에서는 북한에서 재배할 수 있는 벼품종 개발 시험도 하고 있으며, 축산분야 교류 역시 철원이 최적지이다. 강원도 축산의 34%로 사육하고 있는 축산군으로 유기질 비료를 비롯한 육계로 북한 주민들에 육류 공급으로 영양식 공급 교류의 계기 마련 등 남북이 화해하고 교류가 보이는 계기를 틈타 틈새정책으로 철원발전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발 빠른 노력이 절대로 필요하다.

접경지역에 시군들에 너도나도 함께 노력하고 있기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틈새를 파고들어 철원발전의 절호의 기회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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