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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인프라 갖춘 스포츠지역 만들어 지역상경기 활성화 하자매년 도, 전국단위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하면서 운영능력 갖춰 공설운동장 옆에 4개 이상 축구장 만들어 연중 경기⋅개최지로 부상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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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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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서 매년 도단위 전국단위 스포츠 경기를 개최하면서 지역 상경기에 많은 활성화에 원동력 역할을 하고 있어 고무적이다.

철원군에서는 전국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만들자. 태권도, 레슬링, 유도, 배구대회 등이 개최되면서 많은 경험과 경륜 노하우가 쌓여 대회운영에 자신감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이로서 스포츠로 철원 지역상경기를 살리기 위한 발판을 만들기 위해 철원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 옆 갈말 군탄리 산1000번지 일원을 매입하여 축구장 4~5개를 만드는 것이다.

축구장 하나 만드는데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철원지역에서는 15~20여억원이 투자돼야하면 70~80억을 투자하여 축구장 4개 정도 만들어 일년내내, 사시사철 축구장 개장이 열리도록 홍보하고 운영하면 전국에서 초·중·고교, 실업팀도 찾아올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매년 소비성 예산, 보조금 대폭 줄여 축구장을 만들면 공설운동장 주변이 명실상부한 스포츠타운 지역이 될 것이다.

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 실내체육관,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에 전국 최고의 축구경기장까지 만들어 전국에 초·중·고교, 실업팀에 축구경기가 열리고 겨울철은 태백이 아닌 철원으로 축구팀들이 전지훈련지역으로 각광을 받아 지역상경기 활성화에 기여하자.

연천 신탄리 고대산 입구에는 100여억원을 투자하여 청소년야구장도 만들었다. 철원지역 경기활성화와 상경기 살리기 위한 돌파구를 스포츠에서 찾기 위한 방법을 찾자.

양구군은 스포츠마케팅 사업을 펼치면서 축구구장이 5개가 있으며 6월 한 달에도 9개 종목에 전국에서 5000여명의 임원과 선수가 양구를 찾아온다.

양구보다는 철원이 수도권에 접해있어 여건과 환경이 훨씬 좋은 곳이기 때문에 먼저 축구장부터 시설에 착수하는 방법을 시급히 모색 추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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