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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처리장 건립하면 주민들 악취감소, 축산인 편리제공, 소득증대1석3조의 효과⋅축협, 축산인단체협의회, 축산인 왜 안하나, 못하나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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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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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에서 악취가 제일 심한 곳이 인천 연수구이며 다음이 철원군으로 환경부에 민원이 제일 많았다고 한다. 이로서 철원군은 주민들에 갈등과 대립, 민심이반에 주민 간에 불신초래와 행정에 대한 불신이 매우 커졌다.

이제는 오명을 벗고 새롭게 출발하는 생각과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겨 축사악취를 최소화하고 축산인들은 죄의식 없이 살아야하기에 주민, 축협, 축산인, 철원군이 함께 노력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철원군에서는 마구잡이식으로 허가해주고 이제 와서 과태료의 벌금, 허가 취소로 일관하면 잘못된 것이다. 이제는 모두 함께 노력하기 위기로 마음 가지고 제일 가깝고 쉽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주민들에 축분 악취를 감소하기 위해 철원 축분처리장을 만들어야 한다.

축분처리장을 만들어 농경지를 비롯한 이곳저곳에 분산된 축분을 한곳에 모아 처리하면 악취를 감소할 수 있어 주민들이 좋고 축산인들은 축분처리 업체에 축분 처리를 위해 500~1000만원씩 지불하는 처리비용이 절감되고 편리하며 이로서 축산인에 소득이 증대되며 축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안되고 힘들다고 생각하고 망설이거나 시작하지 않으면 평생가도 못 만든다. 법적인 문제는 철원군 조례를 개정하고 자금은 부족한 것은 축협과 철원군, 강원도,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에서 지원받고 축산인들도 출자하는 형식으로 추진하면 된다.

여주시와 파주시는 만들어 잘 운영하는데 왜 철원은 못하고 안하나. 철원군 축산단체협의회와 축산인들도 제 목소리 내고 제몫 찾고 권리를 주장하며 당당하게 살아가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직업과 종교는 헌법에도 명시돼 있다. 축산업이 죄인법인가 먹고살기 위해 생계유지를 위한 법인데 권리주장하고 목소리내고 요구하고 당당하게 함께 살아갑시다. 철원군, 축협, 축산인단체협의회는 철원에 축분처리장 건립 추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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