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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87호선 동송 오지리~이평리간 4차선 확장⋅백마고지역~월정리역 구간경원선 공사 재개 철원정치지도자들 직을 걸고 내년에 착공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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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09: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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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8일 운천에서 관인까지 지방도 387호선이 4차선으로 개통되면서 철원읍 동송읍 주민들이 수도권에 진입하면서 시간단축과 교통체증, 편리함이 도모됐으나 철원에 진입하면서 2차선 그대로 이면서 주민들에 볼멘소리와 불평불만 소외감에 변방을 실감하고 있다.

15여년 전부터 화지리 운천간 4차선 확장을 줄기차게 건의하고 요청하였으며 정치지도자들이 선거 때마다 공약이었으나 변하지 않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1차로 동송 오지리에서 이평리까지 3.5km구간 4차선 확장하고 2차로 이평리에서 철원읍 대마리 구간 확장을 하면 되며 오지리에서 이평리 구간 4차선 공사비가 약350여억 이라고 한다. 올해 말에는 문혜리에서 화지리간 4차선 공사도 착공 11년 만에 완공예정이다. 연계하여 국도 87호선 연장공사가 시작돼야 한다.

8월에 실시설계를 한다는 계획이지만 내년도에 착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군민들이 고대하고 기다리면 최고의 숙원사업인 4차선 확장 수도권에서 동송권에 진입하는 구간이며 350여억원 예산확보를 못하여 주민들에 불편이 초래되고 소외되며, 소외감으로 변방 취급 받고 있는 것 화도 안나는지 한편, 철원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 구간 경원선 복원공사 2015년 8월5일 착공식을 한 후 2016년 5월 슬며시 중단한지 3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통일기금 1700여억원을 투자하여 9.3km구간 철도연결을 위해 노동당사 앞에는 공사현장 사무실과 숙소, 자재창고만이 쓸쓸하게 지키고 있다.

철원군에 정치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은 직을 걸고 내년도에는 국도87호선 4차선 확장, 경원선 공사재개에 직을 걸고 도전하여 성사시켜 주민들에 희망과 행복감을 안겨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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