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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들에 희망을 주고 군민들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군의회 기대군민과 함께 대화와 소통 그리고 대변자 되기를 군민들은 한결같은 보호 바램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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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7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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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는 군민들에 대표기관으로 집행부를 감시하고 군민들에 의견을 수렴하여 전달하고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대화하며 지역발전과 주민소득증대 그리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 군의원들에 의무와 책임이다.

군의원은 벼슬자리가 아니고 군민을 보호하며 봉사하면서 군민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자리다.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목에 힘주고 자리 차지하고 행사장이나 찾아다니는 시대는 지나갔다. 철원군민들을 군의회가 보호하고 함께 하지 않으면 누가 보호하나.

군민을 보호하며 군민들에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어디가 아픈지를 군민과 함께 대화하며 소통하는 것이 군의원 할 일이며, 의무와 책임이다. 군민과 따로국밥 식으로 생각하고 군민 여론에 귀 기울이지 않고 군민에 의견과 민원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민원제기하면 안 된다는 말부터 하는 함량미달 지도자로서의 자질 부족 행동을 하면 안 된다.

민원을 제기하면 모든 민원을 모두 해결할 수가 없다. 대통령도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도 많다. 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원을 제기한 것이 안 된다 해도 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반드시 민원인에게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인정받고 신뢰가 쌓인다.

민원제기하면 단칼에 안된다고 거절하고 민원인을 무시하고 무관심에 마이동풍식이면 군의원 그만 두는 것이 정답이다. 최선에 노력으로 또 안 되면 차선책으로 그래도 안 되면 민원인에 안 되는 점을 이해시키면 된다.

철원주민들은 군의원들이 취임한지 1년이 되어가는 지금 군의원 7명에 우열에 관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철원지역발전과 군민소득증대, 군민을 보호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군민이 의지할 수 있는 군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하고 군민과 함께 폭넓은 대화와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 똑똑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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