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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공해, 악취, 축사악취, 축산농가 자정 필요지난해와 같은 악취와의 정쟁 없어야⋅관인주민들 고통호소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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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7  1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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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철원군은 축사악취로 인하여 고통과 전쟁의 1년이었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또다시 악취로 인한 고통과 생활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동송읍 오지리 일원에 대단위 돈사가 신축되면서 허가는 철원군이 해주고 고통과 피해는 고스란히 포천 관인면, 냉정리, 탄동리, 초과리 주민들이 받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각종 신문방송매체를 통해 호소하며 법적 조치를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축산농가들에 자정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축사악취를 완전 근절하지는 못하겠지만 주민들에게 악취 최소화를 위해 자정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정 노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 악취, 한여름 문을 열지 못하고 사는 생활악취로 인하여 삶에 질이 저하되는 상황이 타인에 의해 발생하기에 자정 노력이 절대 필요하며 축산악취 감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축산농가 축사에 대한 정원화 운동, 나무와 꽃 심기 변화가 없으며 지금까지에 관례와 해내려온 그대로만 생각하지 말고 축산농가들은 보이지 않는 공해, 축사악취감소를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지만 더욱더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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