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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경원선) 철원연장 추진위 결성하자철원군과 군의회가 주관하여 관내외 각계각층 지도자 총망라하여 언제까지 보고 기다리고만 있을 것인가. 군민이 하나 되어 제 목소리 제몫 찾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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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1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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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에 최대 숙원사업이며 해결해야 할 것이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오는 장벽이다. 국도3호선 연천 대광리에서 지방도 387호선 운천에서 관인까지 끝나고 철원은 진입을 못했다. 이제 철원군은 시간이 갈수록 오지마을로 변하고 있다.

포천고속도로 개통, 관인~운천 4차선 완공, 양문~전곡 4차선, 소흘읍 남양주 고속도로, 진접~가산 4차선, 연천은 2021년 전철연장, 제3현충원 조성, 1700여억원 투자되는 통현산업단지조성, 화천은 춘천~화천 국도 5호선 4차선 공사가 착공됐으나 철원은 어떤가. 언제까지 보고만 기다릴 것인가.

철원군민에 힘을 하나로 모아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경원선)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우리의 목소리, 우리에 몫을 찾자. 철원군과 군의회가 철원 관내·외 각급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각계각층 지도자들이 총망라한 추진위원회를 하루 빨리 결성하자.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백마고지 월정리역 복원해야 한다. 찾아다니고 쫓아다니며 졸라대도 예산 때문에 못하는데 보고만 기다리면 언제 해줄 것인가. 포천 지하철 7호선 확정되는 것 보지 않았는가.

5월20일에 홍천에서 양평 용문에서 홍천까지 기차연장 추진위를 구성했다. 용문에서 홍천까지 기차 끌고 오겠다는 것이다.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 구간 9.3km경원선 복원공사는 시작후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3년이 지나는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인데 철원군은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한심하고 불쌍한 태도에 군민들이 분통을 느낀다.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연장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흐트러진 군민의 민심, 불신에 갈등과 민심이반 행정에 불신을 추진위 구성으로 하나로 화합하고 신뢰를 회복하고 단결하는 절호에 기회를 만들자. 철원군과 군의회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지 말고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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