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농·축산
철원군 축산인 단체협의회, 축협, 철원군청, 축산인이 함께 축분처리장(집하장)신축하여 축산 악취감소와 편리도모하자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0  11:2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원도 18개 시군에 가축사육에 34%를 사육하는 곳이 철원군이다. 특히 육계사육은 전국 단일지역으로 최대 사육지로서 300만수를 사육하고 있는 곳이 철원이며 양돈과 젖소 등도 많이 사육하고 있는 축산군인데 축산인의 편리제공과 축사로 인한 악취감소를 위해 철원군에 축분 집하장(처리장) 건립이 절대 필요하다.

철원군 축산인단체협의회에서는 춘천철원축협, 철원군, 강원도청,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에서 지원받아 축분처리장(집하장)을 신축해야 한다. 철원지역에는 축산처리장(집하장)을 신축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조성돼 있다고 생각된다.

축산인단체협의회는 철원 축산인을 대표하고 대변하야 제 목소리 내고 제 몫을 찾자. 춘천철원축협장도 새로 취임했기에 이번을 계기로 축산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제몫 찾아 활동해야 한다.

축산인단체협의회는 왜 만들었나. 축산인에 권익신장과 소득증대, 생산성 증대, 축산인에 편리제공 등을 위해 만든 것이니 어렵고 힘들다고 보고 기다리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충북 괴산군에서는 190여억원을 투자하여 도축장에 나오는 돼지피를 가지고 자연생명과학원도 만든다.

최고의 축산군 최대의 가축사육지인데 축산인들이 제목소리, 제몫을 찾지 못해 춘천철원축협에서 철원축협 독립운동도 못하고, 이사나 대의원도 타지역과 같은 수, 축산정책이 철원이 아닌 점, 철원 축산인을 위한 춘천철원축협이 무엇을 했는지 철원 축산인들은 변화 발전 위해 도전해야 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