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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DMZ파머스마켓(토요장터) 철원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농가소득증대 위해 개설한 것이 정답인데 찾는 사람 없어 한산하고 썰렁⋅식품위생법에 의해 참기름, 들기름, 된장, 고추장도 판매금지⋅하루 빨리 대책 강구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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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1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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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말부터11월말까지 철원 관전리 노동당사 앞에서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철원 파머스마켓 토요장터가 열리고 있으나 관광객 감소와 경원선 기차 운행중단, 안보관광 감소 등에 토요장터에서 철원 농특산물을 판매 홍보해야 하는데 토요장터에서는 무, 배추, 사과, 배 등 채소류와 과일류 외에 1차 가공식품은 들기름, 참기름, 된장, 고추장 등을 팔지 못하면서 업치고 겹쳐 판매농업인들에 불평불만이 고조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무, 배추, 사과, 배 등 단순 농산물 판매로는 농가소득증대에 역행된다는 것이다. 농촌에 하루 품삯이 6만원인데 토요장터에서 시간당 최저임금도 못된다는 것이다. 자기집에서 점심으로 도시락 싸가지고 또는 라면을 끊여먹으면서 하루 종일 장사해봐야 농촌 노임 6만원도 수익 안되면 과연 누가 나와 철원 농특산물 판매하겠는가. 판매농업인들에 불평불만에 소득 크게 감소하고 농특산물 판매에 제약과 품목에 대한 규제가 증가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토요장터를 자랑스럽고 의기 당당하게 개장했으면 본연의 개장 취지인 철원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방법을 찾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경원선 기차 운행중단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 대책, 들기름과 참기름, 된장, 고추장 등이 판매를 못하는 대책이 시급하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운영하는 농산물 가공센터를 이용한 식품의 등록제도 등을 이용이 시급하다. 참기름, 들기름, 고추장, 된장 등이 제일 판매되고 있는데 판매중단에 메밀빈대떡과 사과, 배나 팔아서 무슨 효과가 있는지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농가소득이 증가하고 하루 농촌 노임 최저 임금은 돼야 한다. 소리 없이 없어지면 누가 책임지나. 철원 농특산물에 홍보와 판매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개장한 파머스마켓 토요장터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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