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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백마고지역~월정리역간 경원선 복원공사 중단 3년이 지나도 올해도 무소식언제까지 보고 기다려야 하나. 동두천에서 연천은 전철공사 활발히 진행⋅정부에서 국토균형발전, 접경지역개발, 통일대비 차원에서 재개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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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10: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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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철원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구간 9.3km를 복원하기 위한 공사 착공식이 2015년 8월5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여 경원선 복원 착공식을 했으나 2016년 5월 일방적으로 중단하지 3년이 지나고 있으나 올해도 감감무소식이다.

정부에서는 통일기금 1700여억원을 투자하여 경원선 복원을 한다는 계획인데 공사중단 3년이 되는데도 감감무소식의 이유가 무엇이고 원인이 무엇인가. 언제까지 기다리고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옆 동네 연천군은 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 20.8km구간에 전철(지하철1호선)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2021년에 전철이 개통되며 전철공사를 위해 동두천역에서 철원백마고지역가지 운행하던 기차도 지난 4월1일부터 운행이 중단되고(전철공사 위해)2021년 4월1일에 다시 운행한다.

연천은 전철 지하철1호선 연장공사가 진행되어 후년에는 서울 지하철이 연천까지 들어오는데 철원은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 구간 9.3km전철이 아닌 단선기차 경원선 복원공사가 중단된지 3년이 되는데도 왜 보고 기다리고만 있는지 철원군 지도자들에게 물어보자. 연천은 지하철1호선, 포천은 2026년에 지하철7호선, 고속도로에 4차선 도로 확장 등으로 도로 철도망이 시월하게 뚫려 편리한데 우리 철원은 2차선 도로에 불편을 느끼고 지역이 침체되고 발전하지 못하는데 경쟁심도 없고 질투심도 없으며 철원이 도외시되고 변방취급에 멸시 받는 느낌인데 보고 기다리고만 있는 철원군 철원군은 지도자도 없고 주민도 없는 곳인지 철원군도 분명 대한민국에 일원이며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 한 개 군이다.

그런데 왜 군민들과 지도자들 역시 맥 놓고 보고만 기다리는 태도, 불쌍한 것이 지나 한심하다. 정부에서는 국토균형발전과 접경지역 개발, 통일을 준비하고 대비하는 철원에서 철원군에 SOC사업도 관심도 가져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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