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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발전과 군민소득증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 위해 각종규제, 규정, 조례, 폐지, 재정해야 하는데 규정도 법도 없는 것 요구⋅공직자의 갑질 행동으로 행정에 불신초래, 각종사항 제기하며 과태료, 고발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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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4: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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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과 공직자들은 철원군민을 보호하고 안내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군민의 삶을 위해 노력하며 군민과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의무이며 책무다.

지난해 지방선거 후유증, 축사피해문제,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인해 군민들에 민심이 쪼개지고 불신이 팽배하면서 민심이 이반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도를 넘고 있다. 모두가 하나로 화합하고 신뢰하고 힘을 모아야 하는데 왜 이럴까. 10년, 20년전부터 지금까지 지내온 문제를 지금까지 무엇하고 있다가 지금에야 시정통보, 과태료부과, 고발조치 등을 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축사를 비롯한 건축물 준공검사가 끝난 후 앞마당 몇평 콘크리트쳤다고 이제 와서 개발행위 형질변경허가 안 받았고 준공 검사후 생활에 편리를 위해서 그동안 무엇을 하면서 가만히 있다가 군민을 적패청산 한다는 것인지 논에다 마사토로 복토하여 버섯사 만들겠다는데 법에 각종규제와 규정도 없는데 연관기관에 동의 받아와라 주민동의 받아와라. 민원인에게 어느 신문사에는 광고하지 말아라. 철원군이 이지경이 됐나요.

군민들에 잘못된 것은 당연히 시정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10년, 20년 가만히 있다가 준공검사 당시는 가만히 있다가 콘크리트 쳤다며 과태료, 고발조치 등등 참 한심하고 불쌍할 지경이다. 몇몇 일부공직자의 근무태만 나태, 복지부동에서 자행되는 일로서 군이 주민을 상대로 과태료, 고발조치가 능사는 아니다. 우리 모두 뒤돌아보자. 그리고 함께 화합과 신뢰를 다시 전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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