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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는 로컬푸드 매장이 왜 없나. 농협중앙회에서 농협마다로컬푸드매장 두도록 권고⋅문혜지역에 설치 바람직하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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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4: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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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이 취임3년전부터 농가소득 5000만원을 외치며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농업인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농협 로컬푸드 매장설치를 권고하고 있다.

농업인의 농산물 판매 확대방안으로 하나로마트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철원관내 4개 농협에서는 로컬매장이 없다.

철원지역 주변에는 연천군 전곡읍 전곡농협 하나로마트에 지난해 로컬푸드 매장을 개장했다. 연천군에 지원하여 개장했으며 이에 생산자인 농업인이 자기가 직접 생산한 각종 농특산물을 다듬고 선정하고 포장하여 로컬푸드 매장에 전시해 놓으면 소비자가 구입해가며 저녁에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결산하여 주는 제도로 하나로마트 옆에 하나로마트와 분리하여 무인으로 전시판매하는 매장이다.

생산자는 매일같이 본인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매장에 전시판매하고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농협에서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매되지 않은 농특산물은 매일 저녁시간을 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떨이 판매를 하면서 농업인에 농산물 판매가 확대되면서 판매에 어려움을 감소할 수 있기에 철원군내에 농협 하나로마트 마다 로컬푸드매장 설치개장은 힘들지만 철원군에서 지원하여 문혜리지역에 철원 로컬푸드매장을 설치하여 철원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싱싱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구입할 수 있어 일거양득으로 농협중앙회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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