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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예산 행정력 동원하여 기업과 공장 유치에 사활 걸어야지역경제 살리고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증대로 삶에 질 높이는 것이 정답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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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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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 최대 과제는 철원지역 경기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로 군민들에 삶에 질 향상이다. 상용직이 제일 많은 곳이 철원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이는 철원에 기업과 공장이 없다는 말이다.

상용직이 많아야 다시 말해 안정적인 일자리가 많아야 인구가 증가하고 군민들에 삶이 향상되는데 일용직이 많은 것은 기업과 공장이 없다는 것이다. 연간 30명이상 고용하는 기업체와 공장이 최소 20~30개씩은 유치돼야 한다.

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들은 그 직을 걸고 철원군에 가용예산과 예비비 그리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기업과 공장유치에 사활을 걸자. 국책사업인 도로, 철도시설이 안되면 기업이나 공장이라도 유치해야지 이 모두 손 놓고 보고만 기다릴 수만은 없다.

기업과 공장유치에 각종 규제와 조례 등 개정과 폐지하고 과감하게 지원하자. 마을 안길 확포장, 둘레길, 회전교차로, 소공원 등은 연차적으로 해도 된다. 이에 앞서 급한 것은 기업과 공장유치다. 기업과 공장 유치를 위해 철원군이 소유한 군유지도 과감하게 매각 또는 장기 임대 혜택도 주자. 불리한 여건과 환경, 기업과 공장하기 불리한 조건이면 풀어주자. 다른 지역보다 혜택도 많이 주고 보살핌도 크고 대우도 크게 과감한 지원으로 철원에 기업과 공장이 유치돼야 한다.

이것저것 따지고 계산하고 연습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자. 지역경제 살리고 군민에 일자리 창출되어 소득이 높아져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겠다는데 무슨 걸림돌이 있겠는가. 기업과 공장유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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