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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토요장터 파머스마켓 관광객 유치에 총력 경주해야장터 찾은 소비자가 많아야⋅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 최저임금이익도 안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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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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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말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철원읍 관전리 노동당사 앞에서 열리는 토요장터 파머스마켓 철원군 농특산물 판매장이 개장되어 운영되고 있다.

철원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안보관광객을 대상으로 철원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특산물 판매 장터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해하는 것으로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함으로서 생산자는 높은 가격에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 믿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토요장터다.

지난 4월1일부터 경원선 기차가 2년간 운행 중단되면서 관광버스가 대체 운행되고 있지만 기차가 운행할 때보다 관광객이 감소되고 있으며 이로서 토요장터를 찾는 사람이 많아야 하기 때문이다. 생산자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숙제이며 과제이다.

토요장터에 수도권 관광객을 비롯한 철원방문을 하는 사람이 많아 찾아와야 하는 과제를 풀어야 한다. 찾는 사람이 많아야 생산자,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산자는 하루 종일 장터에서 최저 임금에 이익금이 안생기면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선한 농산물 믿고 살 수 있는 농산물을 일반시장이나 대형마트에서 보다 10~15%정도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

기차 운행중단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를 해결하는 문제, 생산자는 하루 최저 임금 이상에 이익금이 발생해야 하는 문제 소비자는 마트나 대형보다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과제해결을 위해 많은 고민과 방안을 찾아가야 하는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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