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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업인의 현안문제 해결 시작에 농업인들에 희망 갖게 돼 고무농민월급제, 농산물최저가격보장제 올해부터 실시⋅농민수당 단기영농자금 이자직불제, 귀농선 북방지역 농기계창고 건립 연차적으로 시행하여 농업군에 자부심 심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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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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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업 농업인에 해결문제이며 숙제인 농민월급제,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농민수당, 단기영농자금 이자직불제, 귀농선 북방에 농기계 보관창고 건립 등이 철원농업의 현안이며 해결해야 할 숙제인데 농민월급제는 올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농산물최저가격보장제는 7월부터 철원군에서 8억, 농협에서 2억 등 총 10억을 투자하여 실시한다. 이로서 농민수당과 단기영농자금 이자직불제, 귀농선 북방 농기계 보관창고 건립이 남았다.

농민수당은 전남 해남군과 충남 부여군이 사행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하기 때문에 철원군에서도 해결해야 할 숙제 중에 숙제이고 단기영농자금 이자직불제 역시 실시해야 한다.

3월과 4월에 농협에서 300~500만원 영농자금을 대출받아 농사짓고 농사 후 가을에 농협에 상환해야 하는데 농협에 상환할 때 대출받은 농업인은 원금만 갚으며 이자는 농협과 군청에서 갚아주는 제도로 화천군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화천군에서도 처음에는 농업인과 군청 농협이 50%씩 부담했으나 2017년부터는 농업인은 원금만 갚는 것이다.

귀농선 북방지역 농기계 보관 창고 건립은 철원지역은 전국에서는 유일한 출입영농을 하는 지역으로 집에서 농경지까지 다니는 거리가 15km이상 되는 곳도 있다.

농사짓기 위해 장거리를 경운기나 트랙터로 출퇴근 하기는 너무 어렵고 힘들며 유류대, 농기계 고장수리 등 경제적 부담도 매우 크며 교통사고 우려는 물론 농기계 사용 후 도로변이나 마을 옆 공터 등에 그대로 보관하면서 농기계 수명도 짧아지고 있어 연차적으로 귀농선 북장비역에 농기계 창고를 건립하여 일하고 난 후에 농기계를 농기계 창고에 보관하고 자동차로 출퇴근하면서 농사하면 농기계 수명도 오래가고 농기계 교통사고 위험도 적고 편리하며, 경제적인 부담도 감소할 수 있기에 연차적으로 귀농선 북방지역에 농기계 보관 창고 건립도 해결해야 할 철원에 숙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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