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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소상공인, 음식점, 숙박업소 등 불황으로 고사 직전안보관광객 농산물구매, 음식점 이용, 숙박업소 이용객 무료입장, 무료주차 혜택⋅상공인 협회, 외식업지부, 숙박(펜션)협회 등 철원군과 함께 자구책 찾아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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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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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불황으로 인하여 철원지역 경기도 바닥을 치고 솟아나지 못하고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철원군은 국방 2020계획에 의하여 주둔군 장병 숫자가 감소하면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인구는 감소되고 노인들만 늘어나는 악순환으로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철원지역에 소상공인과 음식점, 숙박업소(펜션) 등은 고사 직전이다. 그렇다고 보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불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먼저 쉽게 할 수 있는 철원지역에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가공품, 음식점을 2만원이상 이용하는 관광객 또는 숙박업소나 펜션을 이용하는 일반 관광객과 안보관광객들에게는 안보관광지 입장료와 주차료를 무료 혜택을 주는 제도 다시 말해 철원지역에 재래시장에서 2만원이상 철원지역 농특산물과 기타 물건을 구입하는 외지인에 안보관광료, 주차료 무료제공과 철원에서 관광객들이 숙박을 하면 관광버스 40명 기준 인센티브로 2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시행하면서 시작하자.

군장병과 외출외박 면회객 등에게도 할인혜택과 각급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제도 등을 소상공인연합회, 숙박업회, 음식업,외식업 지부 등은 철원군과 함께 살아날 수 있는 자구책을 찾자.

너도나도 장사 안 된다고 음식점주들이 이구동성으로 불평불만을 토로하는데 외식업지부에서는 음식점 활성화와 업주들에 소득증대 등에 대해 토론하고 협의하면서 자구책, 자생방법을 철원군과 함께 찾아야 한다.

고사 직전에 이르고 있는 소상공인, 음식점, 숙박업 등을 지원할 수 있는지 지원책을 찾아 과감하게 지원하여 활성화 하는 방법을 찾아야하는 것이 지금 제일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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