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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선거(총선거) 앞으로 1년 입자자들 물밑 움직임더불어민주당 조일현, 전성, 한기호, 정만호 출마여부 관심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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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1: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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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에 총선거가 실시되면서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앞으로 1년 남은 기간을 앞두고 입지자들에 움직임이 시작되면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정치개혁에 의해 선거구가 지금과 같이 존치될지 더욱더 확대될지는 지금 여야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정치개혁법이 어떻게 개정되느냐에 달려있다.

그러나 현재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군이 한 개선거구인 철원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조일현 경희대학교 대학원교수이며 전)국회의원을 역임한 인물에 전성 변호사 DMZ접경지역미래발전연구소장, 서울광화문에서 변호사 사무실도 지난 3월 홍천읍으로 이전하였고 접경지역연구소를 서울 광화문에서 철원으로 이전 작업을 추진중이며, 철원 월정리가 고향이며 부친과 모친이 철원에서 18년간 교감, 교장을 지냈으며 홍천과 인제도 끈끈한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고려대를 졸업하고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관심에 초점에서 있는 인물이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하고 있는 정만호 부지사에 거취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관심사다. 정만호 부지사는 양구 출신으로 전에도 출마했던 인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인물이다.

자유한국당 소속으로는 한기호 전)국회의원으로 철원출신에 5군단장을 역임한 3성 장군 출신으로 국회의원 2선을 지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지역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당시 공천 과정에서 황영철 의원과 공천경쟁에서 탈락하였으나 황영철 국회의원은 내년 4월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선언했다.

이들 입지자들은 각종 행사와 체육회, 모임 등을 찾아다니면서 얼굴 알리기와 조직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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