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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발전 위해 재경 정치인 공직자와 함께 유대강화 절대 필요김철배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우상호, 김정우 국회의원 등과 연계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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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1: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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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 타령 철원에서 탈피하고 변화 발전을 위해 철원출신 재경 정치인, 고위공직, 경제인 등과 함께 유대를 돈독히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강원도에서는 철원을 변방취급하며 도외시하고 소외시하기 때문이다. 철원군은 수도권이 생활권인데도 강원도에서는 실현성이 희박한 중앙고속도로 철원연장만 거론하고 선거때만 되면 단골로 등장하며 중앙고속도로 2조70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춘천철원연장 중앙고속도로만 거론하고 포천 철원고속도로는 거론조차 안한다.

전국에 시군중 국책사업이 한건도 없는 곳이 철원일 것이다. 신규 사업은 어렵다고해도 철원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까지 9.3km공사가 2015년 8월5일 착공됐으나 2016년 5월에 일방적으로 중단된지 3년이 되는데도 재개가 안 되고 방치되고 있으며 동송 오지리에서 이평리까지 국도87호선 3.5km구간 332억여원을 확보하지 못해 착공도 못하는 현실에 철원주민들에 힘이 부족하면 외부에 힘을 빌려서라도 성사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옆동네는 하루 다르게 변하게 발전하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보고만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재경의 정치인, 경제인, 언론인, 법조계 인사, 고위공직자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힘을 내외로 쏟아 지역발전에 함께 해야 한다.

철원에는 정치인으로 김철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상임고문이 15명인데 그중 한사람이며, 우상호(서울 서대문갑)국회의원은 3선의 중진의원이며, 김정우 국회의원(군포 갑)은 현재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여당 간사에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 기획재정부에 국고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등 유력인사들이 많이 있기에 이들에 힘을 빌려 고향발전에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 재경인사들과에 유대관계 절대로 필요하다는 점 다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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