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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갈말산업단지부지에 철원군에서 소규모공장 건립하여 임대하자.공장 완공 후 철원 농특산물 제조가공품 전시판매장, 임대 저렴하게 장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로 군민 소득증대기여 연간20~30억 투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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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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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말읍 문혜리 철원 소방서 옆에 위치해 있는 갈말산업단지 부지가 방치된 지가 10년이 넘었다. 산업단지 부지를 방치가 장기화되고 있어 활용방안 찾자.

갈말산업단지 부지에 철원군에서 매년 20~30여억원씩 투자하여 매년 50평, 100평 규모의 소규모 공장을 건립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최소 5년 이상의 장기임대를 하는 것이다.

먼저 철원군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과 철원에서 원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조 생산 공장을 최소 5년 이상 장기 임대를 해주고 임대기간이 끝나면 공장을 매입하는 방법으로 공장 입주를 시키는 것이다.

기업체와 공장이 안들어 오다보니 공장이 입주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며 이곳에서 제조 생산된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장도 만들어 안보관광객이 이곳을 거쳐 가는 코스를 만드는 것이다. 이로서 철원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군민소득 증대와 문혜지역 경기 활성화를 기할 수 있다.

어렵고 힘들고 방법을 모색하지 않고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철원군에서 행정적인 지원, 금전적인지원 등을 과감히 하여 공장 유치하여 일자리 만드는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철원군에서 공장과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철원 농특산물의 1차 가공공장 등을 위해 20~30억 투자는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마음과 행동으로 과감하게 도전하여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 지난해 7월 통계청 발표한 내용을 보면 전국지방 자치단체 중 인구대비 일용직이 제일 많은 곳이 철원이다. 기업체와 공장이 없기에 상용직이 없고 일용직이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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