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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종합시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 반드시 조성해야 하는 필수철원군민들의 장례비용 감소, 편리도모,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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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3  0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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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종합시설(장례식장, 화장장, 납골당, 수목장, 잔디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시설이다. 철원군에 장사종합시설이 없기 때문에 군민들이 장례를 치르는데 크게 불편할 뿐 아니라 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연간 15억이상 군민들이 부담을 더하는 것이기에 꼭 조성돼야 한다.

장사종합시설 조성을 위해서는 먼저 철원군민들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하며 다음은 장사종합시설 조성을 위해 철원군내 원로를 비롯한 각계각층을 망라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난후 철원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장소를 공모하고 다음은 철원군 장사종합시설은 나 자신 것, 철원군민들의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한다는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군민주를 1주에 1만원씩 100주 이상 못 갖게 제한하여 군민주를 공모하고 조성 완공 후 2년부터 이익금 배당을 하는 것이다. 다음은 포천시, 연천군과 공동으로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광역으로 3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되 철원군이 주관하고 주도하여 철원에 만들어야 한다.

철원군 하나가 아닌 경기도 포천, 연천과 함께 하면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과 혜택을 받으며 한수이북, 의정부 이북지역에 인구가 150여만명에 장사종합시설이 하나도 없으며 전국지방자치단체 중 포천시가 2020년부터 화장장 대란이 온다는 연구보고도 있으며 포천시민이 용인으로 화장하러 갔으나 이제는 천안까지 원정을 가야하기 때문에 3개 시군이 광역으로 조성하면 대박난다.

철원군 원로회에서 지난 2009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자로 조성하기 위해 5년간 전국 장사종합시설, 화장장 등 28곳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심지어 일본과 말레시아도 견학하였으며, 철원환경자원사업소(쓰레기소각장)인근에 군부대 동의까지 받았으나 투자자의 사망으로 중단됐었다.

문제는 시대변화는 모르고 고려시대 고리타분한 생각으로 꼭 필요한 시설로 인정하면서 우리동네는 안되고 남의 동네는 된다는 민비현상인데 하나씩 풀면 된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최소 3~년은 걸리기에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대박 터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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