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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수리계(양수장협의회)지원금 대폭 늘려 영농편리도모 해야지역별 수리계 연말 결산 총회 개최하고 계원들과 함께 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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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12: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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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우리 철원만 존재하고 있는 수리계협의회(양수장)는 2003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존속되면서 철원군에서 양수장 전기세를 비롯한 약간에 운영비와 양수장 고장시 수리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너무나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 2년 동안 국회,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공사 강원도 등 16회를 찾아다니며 고생과 고생 끝에 전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철원군 수리계협의회(양수장) 처음 2003년 시작할 때는 양수장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양수장, 관정, 취입보가 함께 양수장협의회를 탄생시킨 후 2009년도에 조례를 제정하면서 수리계로 명칭도 변경됐다.

문전옥답 편안하게 저수지에서 농업용수를 공급받아 농사하는 사람은 1원 한 장 수세를 안내는데 불리한 여건에서 양수장, 취입보, 관정을 이용하여 벼농사 짓는 사람들은 자체로 수세로 3.3㎡(평)당 200~300원씩 수세를 내는 것은 어렵고 힘들며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때문에 저수지로 이용하여 농업용수 공급 받는 사람과 같이 수세 없이 농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전기세와 운영비, 고장수리비는 지원받지만 지원금이 너무 적으며 2003년 이래 한 번도 인상되지 않았다. 철원지역 108개 양수장 취입보, 관정인 수리계 운영비도 대폭 인상해야 한다.

양수장간 정보교환 운영방법 교류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양수장간 교류가 필요하며 특히 철원군에서 지원받는 돈은 수리계원들에게 투명성 있게 정확하고 확실하고 연말 총회시에 밝히고 문제점은 함께 협의하여 토론하며 함께 신뢰하며 농사해야 한다.

심지어 어떤 수리계는 2~3년이 지나고 수리계원 모두가 참석하는 총회 한번 안하는 곳이 있어 우려스럽다. 투명하고 정확한 수리계 총회 개최하여 신뢰와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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