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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100여억원이 투자된 포크타운 삼겹살 식당하나로는 안돼육계가공공장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과 닭고기 음식점도 병행하면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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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6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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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말읍 문혜4리에 위치한 철원포크타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포크타운이 삼겹살 식당 하나로 이어지고 있어 활성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혈세가 100여억원이 투자된 포크타운 100여억원을 투자하여 삼겹살 식당 하나로는 모두가 손해다.

포크타운은 식당은 물론, 돼지고기 판매 체험, 가공, 냉장, 냉동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이제 활용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당초 목표대로 일자리 창출로 주민소득증대에 기여되는 사업을 찾아서 활성화해야 한다. 현재로 생각해보면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육계가공공장이다.

도계장에서 닭을 가지고 와서 닭 가슴살을 비롯한 다리, 날개 등으로 분류하는 육계 가공공장을 유치하는 것이다. 현재 포크타운 건물에 시설과 장비 등을 보아도 20~3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철원에서 사육하고 있는 육계가 250여만 숫자가 넘으며 도계장을 철원에 유치해야 했는데 연천군에서 두팔 벌려 반겨하면서 받아들여 연천으로 안착하는 상태에 우리는 도계장에서 닭을 가지고 와서 분야별로 가공하는 육계가공공장을 유치하자.

일자리가 20~30여명이 생기며 지금 옆에서 삼겹살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은편에서는 닭고기 식당을 병행하여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하면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1층은 돼지고기, 삼겹살 식당, 닭고기 전문식당, 2층에는 육계가공공장 등을 함께 운영하면 식당과 육계가공공장에서 일자리가 40~50개 생겨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소득증대에 기틀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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